팔레토의 법칙

약 100 여년 전 이탈리아 경제학자 피레토 (Vilfredo Pareto)가 우연히 개미를 관찰하다, 일부만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열심히 일하는 개미에게 페인트로 표시를 하고 관찰을 했습니다. 20% 정도만 열심히 일하고 나머지 80%는 그럭저럭 시간만 때우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흥미가 생긴 그는 일 잘하는 개미 20%를 따로 갈라 놓았습니다. 모두들 처음에는 열심히 일하던 개미가 서서히 그중 80%가 열심히 일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 사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  .   팔레토의 관찰에 의하면 마을에 풍년 때에 20%의 농가가 가득히 곡식을 Read More >

부뚜막

어릴 때 엄마가 음식을 만들 때면 부뚜막에 앉아서 구경을 했습니다. 가끔 간을 맞춘다며 내 입에 조금 집어 넣어주는 음식을 먹는 재미에 저녁준비 시간에 따끈한 부뚜막은 나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엄마는 혼자서 많은 식구들 음식 준비에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엄마는 거의 마술 같은 솜씨로 짧은 시간에 반찬을 동시에 서너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왕가마솥에 물을 끓일때면 엄마를 도와 준다며 마르지 않은 소나무 가지를 아궁이에 집어 넣으면 하얀 연기가 나와서 매워서 꼴록 거렸습니다. 그 사이 엄마는 밀가루 반죽을 해서는 물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