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1-3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이 시편은 다윗의 시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전에 올라가면서 부른 노래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야 하는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내 마음은 어떤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