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08/12/2018)

성경 호세아서 쓰기 주간이 다음주 12일 부터 시작됩니다. 매일 2장 정도씩 쓰시면 됩니다. 지난번 성경쓰기 노트 남은 부분에 계속해서 쓰셔도 됩니다. 쓰신후에 사무실에 재출하시면 기념품을 드립니다. 배선호 목사님과 함께 하는 성경 묵상여행, 룻기 “커피브레이크” (6주 코스)가 토요일(4일) 오전 9시 부터 있습니다. 회비는 $10 (교제 포함) 입니다. 누구나 참석하실수 있습니다. 문의는 배선호 목사님께. 오후 1시에 임시 당회가 있습니다.

세상을 창밖으로 내다보는 여유로움

어떤 사람은 겨울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겨울이 좋다. 흰 눈을 볼 수도 있고, 사람을 강하고 진지하게 만들어주니 좋다.” 봄이오면 또 이렇케 말합니다.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따뜻하고 먼산에 뻐꾸기 우는 봄이 좋다.” 여름에는 “난 여름이 좋다, 초목이 프르게 우거지고 매미 소리가 활기에 넘치는 여름이 좋다,” 가을이 오면 이 사람은 여전히 “난 가을이 좋아요, 산에 단풍이 아릅답고, 낙옆을 보며 인생의 겸손을 배우게 되고, 풍성한 열매를 맺어 주니까.”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의 사람도 있습니다.“겨울이되면 추워서 싫다. 봄이 Read More >

팔레토의 법칙

약 100 여년 전 이탈리아 경제학자 피레토 (Vilfredo Pareto)가 우연히 개미를 관찰하다, 일부만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열심히 일하는 개미에게 페인트로 표시를 하고 관찰을 했습니다. 20% 정도만 열심히 일하고 나머지 80%는 그럭저럭 시간만 때우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흥미가 생긴 그는 일 잘하는 개미 20%를 따로 갈라 놓았습니다. 모두들 처음에는 열심히 일하던 개미가 서서히 그중 80%가 열심히 일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 사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  .   팔레토의 관찰에 의하면 마을에 풍년 때에 20%의 농가가 가득히 곡식을 Read More >

부뚜막

어릴 때 엄마가 음식을 만들 때면 부뚜막에 앉아서 구경을 했습니다. 가끔 간을 맞춘다며 내 입에 조금 집어 넣어주는 음식을 먹는 재미에 저녁준비 시간에 따끈한 부뚜막은 나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엄마는 혼자서 많은 식구들 음식 준비에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엄마는 거의 마술 같은 솜씨로 짧은 시간에 반찬을 동시에 서너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왕가마솥에 물을 끓일때면 엄마를 도와 준다며 마르지 않은 소나무 가지를 아궁이에 집어 넣으면 하얀 연기가 나와서 매워서 꼴록 거렸습니다. 그 사이 엄마는 밀가루 반죽을 해서는 물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