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2024

성경말씀                       – 사도행전 16:6-10 –                          설   교                             길을 여시는 하나님                         배선호 목사

01/21/2024 생각하는 삶

얼마전 저는 인도네시아의 벙클루라는 도시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선교회에서 2022년 9월 그곳에 선교사를 파송했는데 파송한 선교사님 부부는 미국에서 30년 넘게 우체국에서 일을 하시다가 은퇴하시고 선교사로 헌신하신 부부입니다. 이미 미국에서의 삶은 안정이 될 만큼 연금을 받고 살 수 있는 환경임에도 부부는 남은 인생을 타국에서 복음을 전하며 살기로 결정하고 삶을 드렸습니다. 2022년 7월경에 콜로라도의 한인교회에서 파송예배를 드릴 때 90이 되어가시는 남편 선교사님의 어머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노모를 돌볼 수 없는 것이 부부에게는 가장 큰 부담이었는데 오히려 어머님은 나 걱정하지 Read More >

01/14/2024

성경 말씀                  에베소서 6:11-18                            설   교                       마귀의 간계를 물리치라                       방수민 목사

01/14/2024 생각하는 삶

한국에서 어느분이 주말 농장으로 구입한 조그만 밭에 옥수수와 열무를 심었습니다. 옛말에“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심지도 않은 잡초가 더 크게 자라서 옥수수 밭인지 풀 밭인지 모르겠더랍니다. 분명히 열무를 심었는데 밭 인지도 모르게 들꽂들로 덥혔습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풀을 뽑았는데 이젠 대충해요, 조그만 텃 밭인데 수확이 괘 많아요. 어차피 팔 곳 없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어 주는데 처음에는 고마워하다가 자주 주면 부담스러워 합니다. 이제는 그냥 재미로 농사를 짓습니다. 나 먹을 것 직접 유기농으로 Read More >